제 목 : 엄마가 보고 싶을 땐 어떡하세요?

재작년에 불쌍한 우리 엄마가 돌아가셨어요.

힘 없이 많이 아파하면서 가셨어요.

저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마지막으로 하고 가셨어요.

잊고 지내다가도 가끔씩 문득문득 엄마가 떠올라요.

엄마가 너무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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