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기억에 남아 있는 82여자 두 명

시집살이를 좀 당했나 봐요. 참다가 힘들어서 행복하지 않다고 남편한테 말했더니 남편이 바로 시집에 가 정리해줬대요. 십년 전 쯤에 본 글이었는데 지금은 어찌 지낼까요. 행복한지. 

또 하나는 남편 몰래 주식으로 손해를 봐서 남동생한테 얘기했더니 매형한테는 말하지 말라며 혼내고는 몇달 후에 원금 회복시켜줬대요. 그 후론 주식 안 하는지? 남동생은 잘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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