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지만 지금껏 직장생활로 김장을 사서 먹고 있습니다
이모님께서 배추 절인것 두쪽(거의 한 포기)을 양념에 싸 먹는걸 아들이 좋아한다고 그냥 주셨습니다
그리고 씻은 무도 동치미 하라고 몇 개 주셨는데
그게 지난 1일이었는데 제가 아파서 바로 김냉에 넣어 놓고 손도 안대고 있습니다.
절여진 배추는 버려야 할까요?
먹을 수 있다면
항암 중이라 절여진 배추와 무를 활용하여 할 수 있는 최대한 간편한 요리는 뭐가 있을까요?
작성자: 꽝손
작성일: 2026. 01. 04 11:28
60대지만 지금껏 직장생활로 김장을 사서 먹고 있습니다
이모님께서 배추 절인것 두쪽(거의 한 포기)을 양념에 싸 먹는걸 아들이 좋아한다고 그냥 주셨습니다
그리고 씻은 무도 동치미 하라고 몇 개 주셨는데
그게 지난 1일이었는데 제가 아파서 바로 김냉에 넣어 놓고 손도 안대고 있습니다.
절여진 배추는 버려야 할까요?
먹을 수 있다면
항암 중이라 절여진 배추와 무를 활용하여 할 수 있는 최대한 간편한 요리는 뭐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