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딩크인데
언니가 걱정이 많아요
지금 젊을 때는 좋은데
직장 언제까지 다닐지도 모르고
직장 그만두고 놀게 되면
애도 없이 눈치 보이지 않을지
가임기 지나고 사위 맘 변하면 방법이 없지 않냐고.
외동이라 이래저래 눈 감을 때도 편하지 않을 거 같다고.
참 낳아도 걱정 안 낳아도 걱정이네요
작성자: 딩크
작성일: 2026. 01. 04 09:48
조카가 딩크인데
언니가 걱정이 많아요
지금 젊을 때는 좋은데
직장 언제까지 다닐지도 모르고
직장 그만두고 놀게 되면
애도 없이 눈치 보이지 않을지
가임기 지나고 사위 맘 변하면 방법이 없지 않냐고.
외동이라 이래저래 눈 감을 때도 편하지 않을 거 같다고.
참 낳아도 걱정 안 낳아도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