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 살아보니 다행히 새가 날아오거나 이웃이 담뱃재 쓰레기 투하나 뭐 그런건 없네요.
가끔 낙엽 같은 것만 한두개 있고 그냥 깨끗한 상태에요.
글 찾아보니 텃밭 그런거도 한다는데 밖에서 비 맞고 해도 견디는 화분 같은거 놔둬볼까요?
배수시설도 있고 조명도 있어요.
공간이 아까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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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 01. 04 09:32
몇달 살아보니 다행히 새가 날아오거나 이웃이 담뱃재 쓰레기 투하나 뭐 그런건 없네요.
가끔 낙엽 같은 것만 한두개 있고 그냥 깨끗한 상태에요.
글 찾아보니 텃밭 그런거도 한다는데 밖에서 비 맞고 해도 견디는 화분 같은거 놔둬볼까요?
배수시설도 있고 조명도 있어요.
공간이 아까워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