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치매 호전되었다는 글 쓰신분

어디 병원인지 어떤 약인지는 안 써주셨는데요 ㅠㅠ

정말 간절합니다

저는 엄마가 혈관성치매인데 똑같은 말 무한반복

코앞까지 쫓아와서 계속 물어보세요(집 안에서)

그것도 너무 힘들지만 가장 힘든건

새벽에 잠 못 자게 하는 거요

한달에 많아야 4번-8번만 제대로 주무시고

반드시 새벽에 자는 사람 깨워서 똑같은 질문 무한반복 

하십니다 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서울성모 다니고 있고 오래 다니셨어요

맞는 약을 못 찾는게 맞는건지..

물론 약을 통해 좋아진것도 있어요 

드물지만 머리가 맑으실때는 정상 대화 가능합니다

 

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신과 따로 가보는게 정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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