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편 손절

저는 isfp 유형의 전형적인 손절타입입니다.

남편은 손절 타이밍을 100만번쯤 넘겼지만, 

제마음을 끊이없이 다독이며 살아가고 있어요.

이제는 더는 상처가 깊어져서 힘이들어요.

너무 냉정하고 이기적이고 계산적인 모습에 질렸고,

이런이유로 가정을 깨는게 맞나 괴롭습니다.

제마음은 이미 남편을 손절했기때문에, 안봐야 하는 관계인데 그러지 못하니 매일을 이혼하는 생각으로 힘드네요.

그러는 가운데 서로 좋은날도 가끔은 있고 드물게 예전의 친밀감 있는 감정을 느낄때도 있는날은 많이 서글프고 그래요. 이럴때 너무 혼란스러워요. 너는너 나는나, 남한테는 깔끔한데, 남편한테도 그러고 싶지만 잘 안되네요.노력했다 상처받기 반복이고 남편을 포기하면 가정이 무너진다는 불안감이 있어서인거 같기도 하고요. 새해 어떻게 살것인가 생각하는데 남편이 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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