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30년 넘었고
아직 7년정도 더 다녀야하는 아줌마입니다
갈수록 편한 차림이 좋아
겨울에는 코트보다 패딩을 많이 입어요
(자차 출근, 실내근무)
행사있거나 갖춰입어야하는 날만 코트입어요
쉬즈미스 정도의 롱코트 여러 벌 있는데
무거워서 잘 안입게 되고
에르노처럼 가벼운 구스패딩만 입게돼요
니트도 이제 캐시미어만 좋아지고
고급진 코트도 있어야할것 같아서
(얼마전 아이 결혼상대?? 식사자리에 코트가 마땅치 않더라구요...)
그래서 캐시미어100 코트를 샀어요
반품할까말까 고민입니다
정리세일해서 10~20 코트만 사다가
좀 비싼것 같고
저한테 잘 어울리는지도 모르겠구요
(참고로 체형은 166에 50초반이라
55반사이즈 편하게 상의는 66 하의는 55 입어요)
옷 정보 올려볼게요
상세보기 보면 어떤 스타일인지 아실거에요
오늘이 반품기한 마지막날이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