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명품백보다 갖고 싶은 백은

성심당 부띠끄 백.

명품백은 안부러운데 성심당 부띠끄 백은 부럽네요.

 

이 시간에 배고프니 너무 생각나네요.

말차시루 안먹어봤는데 너무 먹고 싶어요.

다른 빵들도 종류대로 다 쓸어오고 싶어요.

 

저는 그동안 케잌이 너무 달아서 싫어하고 안먹었는데

성심당 케잌은 안달고 너무 맛있어요

시중 케잌은 달아서 한입 먹음 못먹는데

성심당 케잌은 혼자서 그 큰걸 3일 걸쳐 다 먹었어요. 안다니까 계속 먹게 되더라고요.

다른 빵들도 전부 안달아서 너무 맛있어요.

 

이번 연말에 성심당 대란이라 안갔는데

조만간 평일 오전에 회사 연차쓰고 대전가서 

한 백만원치 쓸어와야겠어요(여긴 서울)

아예 차 갖고 가서 실어오려구요.

빵은 냉동실 넣어놓고 에어프라이기에 데워먹어도 맛있어요.

무엇보다 재료가 좋고 신선하니 시중 빵들보다 오래가더라고요. 2주 지나서 먹어도 맛있어요. 시중 빵들은 2주 지나면 음식물쓰레기 되지만요.

백만원치 사서 부모님과 형제들 가족들에게도 나눠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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