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적으로 NJZ라는 이름으로 홍콩콘을 강행하다 법의 철퇴를 맞은 뉴진스.
이후 뉴진스 멤버들은 활동을 접고 조심하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유독 다니엘은 동남아에서 독단으로 제과 광고를 찍었고, 기존의 오메가 시계 광고 계약을 어도어를 배제하고 재계약 직전까지 갔음. 이 때문에 어도어는 급히 인원을 파견해 막음.
다니엘은 이후에도 마라톤을 하며 다른 시계를 홍보하며 커미션을 받음.
거기에 다니엘의 엄마는 전부터 민희진이 국내의 한 엔터사와 뉴진스 중복 계약을 하려 했다는 템퍼링 의혹때의 핵심 조력자로 알려졌고 혜인과 해린의 복귀 후 나머지 멤버들의 복귀에 지속적인 방해전략을 펼쳤으며 이 때문에 하니와의 연락이 늦어짐.
이후 호주에 있던 하니와 하니부모가 입국하여 계약엄수 확인하고 복귀 선언함.
어도어의 손해배상 소송 상대방이 3인인데 민희진과 다니엘, 그리고 다니엘 가족 1인임. 가족이 엄마임.
결국 어도어는 다니엘과의 계약해지와 소송이라는 결말을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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