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과 달리 시골이여도 문잠그고 계시잖아요.
근데 시골내려가서 친구가 저희부모님께 인사드린다고 갑자기 방문을해요.
고마운 맘이기는 하지만 집에서 편한차림으로도 계실거라 미리 연락을 하고 갔음 좋겠는데 안그러네요
작성자: 집
작성일: 2026. 01. 03 21:58
예전과 달리 시골이여도 문잠그고 계시잖아요.
근데 시골내려가서 친구가 저희부모님께 인사드린다고 갑자기 방문을해요.
고마운 맘이기는 하지만 집에서 편한차림으로도 계실거라 미리 연락을 하고 갔음 좋겠는데 안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