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월 전부터 남편과 아이 기숙사
집에 혼자 지내서
점심 반공기 저녁 반공기 그리 먹고 지냈는데
집에 둘다 오게 되서
식구 식사를 집밥 계속하며 같이 먹다보니
한공기씩은 힘드네요. 소화가 안되고 답답
위가 줄어들었을까요?
그나저나
갑자기 요리 집밥 하다보니 나이탓인지 갱년기탓인지
집밥 하기 힘드네요.
밥 하기도 싫고 미치겠네요.
작성자: 갱년기에
작성일: 2026. 01. 03 21:45
몇개월 전부터 남편과 아이 기숙사
집에 혼자 지내서
점심 반공기 저녁 반공기 그리 먹고 지냈는데
집에 둘다 오게 되서
식구 식사를 집밥 계속하며 같이 먹다보니
한공기씩은 힘드네요. 소화가 안되고 답답
위가 줄어들었을까요?
그나저나
갑자기 요리 집밥 하다보니 나이탓인지 갱년기탓인지
집밥 하기 힘드네요.
밥 하기도 싫고 미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