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 90세
언니둘 동생 둘. 저는58세.
남편 재작년 사망후
큰형부의 추행으로 작년에 발을 끊었어요.
그전에도 8년정도 안다녔구요.
친정엄마 재산이 10억 5억 집두채인데
같이사는 막내한테 10억집 주구 나머지는 당신
쓰구 가신다하구요.
문제는 필요할때만 전화를해요.
작년추석때 형부의 추행으로 지랄거렸더니
집에 다니지 말라구 하더라구요.분란만든다구.
언니도 지남편 감싸기 바쁘구 미친 형부새끼는
제가 지를 꼬시려했다구...
다른형제들도 제가 추행당한걸 알면서도 (왜냐면 저희들 어릴때20대 때도 그랬는데 ) 덮더라구요.
항상 지랄거리구 난리치는건 저혼자네요.
큰언니라 엄마 케어 문재때문인지 큰언니네
눈치만보더라구요.
미련없이 등을 돌렸더니 엄마가 또 전화 질 이네요.
남편없으니 맘대로 하려했던거 같아요.
친정식구들이. 엄마도 저보구는 남편없으니
명절 상을 앞으로는 너희집에서 하자구 하질않나
항상 호시탐탐 이용하려만하는게 눈에 보여요.
19살이후로 10원한장 받아본적 없어요.
물론 줄생각도 없겠지만.
결혼해서 아둘둘 대학까지 가르치고
집한채16억정도 있구요.
엄마 재산 일도 관심 없구요. 이용당할생각은
더더욱 없어요.
앚을만하면 저나 애들한테 전화하는데
저희 가족은 그냥 셋이서만 살려구요.
시댁도 더하면 더했지 들하지않구.
그걸로 친정식구들은 애들 결혼할때
지들 이 용하지 말라하구 엄마 유산 바라지말라구도하구.
저 독해지려구요.
아들 둘 하구 살아도 고아처럼 살아도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