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 본적있으세요?
저희 상사이야긴데요
직원들과 안마주치려고 휙휙 스쳐지나다니기만 하고
대화를 어쩌다해도 눈을 쳐다보지않고 주변의 사물같은거에 시선을 둔채 말해요
처음에는 바쁜가보다 했지만 이제는 일부러 그러는것 같고
기분이 상하기까지 하네요
엮이기 싫은 느낌 ㅡ 이거라는 생각밖에 안드는데
왜 이러는걸까요?
작성자: 또도리
작성일: 2026. 01. 03 18:36
이런 사람 본적있으세요?
저희 상사이야긴데요
직원들과 안마주치려고 휙휙 스쳐지나다니기만 하고
대화를 어쩌다해도 눈을 쳐다보지않고 주변의 사물같은거에 시선을 둔채 말해요
처음에는 바쁜가보다 했지만 이제는 일부러 그러는것 같고
기분이 상하기까지 하네요
엮이기 싫은 느낌 ㅡ 이거라는 생각밖에 안드는데
왜 이러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