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편 너무 웃김요 ...

붉은 말의 해에 태어난 아이가 갖고 싶다는 욕심이 들어서 신랑한테 장난으로 아이 하나 더 낳자 하니 

신랑이 아이 하나 키우려면 돈도 많이 들고 힘들어서 안돼다고 하더군요 ㅋㅋ 

거기서부터 웃겼는데

제가 또 장난으로 신랑은 묶었으니 제가 밖에서 임신해 오겠다... 그래도 돼?? 물으니 진지하게 그 아이의 의식주는 해결해 주겠데요 ㅋㅋㅋㅋㅋ

빈말 못하는 사람이라 진심 같아요

이남자 왜이리 웃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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