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말의 해에 태어난 아이가 갖고 싶다는 욕심이 들어서 신랑한테 장난으로 아이 하나 더 낳자 하니
신랑이 아이 하나 키우려면 돈도 많이 들고 힘들어서 안돼다고 하더군요 ㅋㅋ
거기서부터 웃겼는데
제가 또 장난으로 신랑은 묶었으니 제가 밖에서 임신해 오겠다... 그래도 돼?? 물으니 진지하게 그 아이의 의식주는 해결해 주겠데요 ㅋㅋㅋㅋㅋ
빈말 못하는 사람이라 진심 같아요
이남자 왜이리 웃기죠??
작성자: ....
작성일: 2026. 01. 03 17:03
붉은 말의 해에 태어난 아이가 갖고 싶다는 욕심이 들어서 신랑한테 장난으로 아이 하나 더 낳자 하니
신랑이 아이 하나 키우려면 돈도 많이 들고 힘들어서 안돼다고 하더군요 ㅋㅋ
거기서부터 웃겼는데
제가 또 장난으로 신랑은 묶었으니 제가 밖에서 임신해 오겠다... 그래도 돼?? 물으니 진지하게 그 아이의 의식주는 해결해 주겠데요 ㅋㅋㅋㅋㅋ
빈말 못하는 사람이라 진심 같아요
이남자 왜이리 웃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