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사업 명의

지인 얘기예요. 1-2년 후 결혼할건데 사돈(남자)집이 무슨 하우징같은 건설업을 하나봐요. 결혼할 남자는 회사원. 그런데 며느리될 여자 이름으로 법인을 만들어 준다고(건설사업인듯) 좋아하고 자기 딸 사업가 만들어주는 것처럼 기대하는데 어떤가요?

명의 가져다쓰는거 아닌가요? 내가 보기엔 아닌거 같은데 뭐라 조언도 못하겠고 (너무 기대하고 큰 거라도 해주는양하는거 같아서)이거 괜찮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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