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부모가 병상에 눕기 전엔 돌본다는게 뭔지 모르겠어요

거동을 못하게 되면 몰라도 70대-80초까지야 크게 부모를 돌볼게 있나요?? 저희 부모님도 가끔 폰이나 노트북, 네비에서 기술적 문제가 있고 예매 같은건 어려워해서 옆에 살아서 바로 도와주면 좋겠지만 아니면 어쩔수 없다 생각해요. 본인들이 직접 해보면서 늘기도 하고요.

 

병상에 누워 보호자가 필요하면 모르겠지만

(그리고 이 경우에도 배우자가 보호자) 그전에는 안되시는게 있어도 어쩔수 없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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