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30대 부터 50후반 엄마가
자기가 살면 얼마나 사냐고 같이 살고 싶어 했어요
아들도 결혼해서 가정 이뤘는데 자기끼리 살고 싶었겠죠
그래도 엄마니까 단박에 거절은 못하고
60대 70대 80대가 되도록 돌림노래를 하고
무늬는 효자인 아들왈
빨리 돌아가셔야지 못살겠다고
그리고 거동 힘들면 등급받아서 요양원
가셔야한다고 자기 와이프 스트레스 받으면 나중에 황혼이혼 당할까봐 벌벌 요즘은 와이프가 상전이거든요
비지니스로 알게 되서 가까이 지내는 남자분 얘기예요 저희 남편도 다르지 않구요
외롭다 아들보고 살고싶다 타령할 시간에 요양원 좋은 곳 알아보고 공부하세요
요즘은 그게 현명한 노인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