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둘에 아들 하나인 지인
늙어서 딸들이 살뜰하게 보살펴 줬으면 한다고 해서
아이고 바라지 말어. 라고 말하려다가
내비 뒀네요.
50대에도 이런 생각을 하는 구나.
보아하니 친정에 딸들이 많아서
효도를 많이 하더군요.
형부들도 친정부모님한테 잘하는 모습 보고
살다보니 그런 생각을 하는 듯해요.
저는 딸 한 명인데 에휴 성격이 강해서.
바라지도 않네요.
작성자: 각자도생
작성일: 2026. 01. 03 14:31
딸둘에 아들 하나인 지인
늙어서 딸들이 살뜰하게 보살펴 줬으면 한다고 해서
아이고 바라지 말어. 라고 말하려다가
내비 뒀네요.
50대에도 이런 생각을 하는 구나.
보아하니 친정에 딸들이 많아서
효도를 많이 하더군요.
형부들도 친정부모님한테 잘하는 모습 보고
살다보니 그런 생각을 하는 듯해요.
저는 딸 한 명인데 에휴 성격이 강해서.
바라지도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