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사무처 관계자도 “이번 재조사 과정에서 1973 년생 정치인 한동훈은 당원 게시판에 미가입된 것으로 재차 확인됐고, 이 위원장도 이 사실을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했다.
또 다른 당 관계자는 “이 위원장이 대표적 사례로 제시한 ‘(김)건희는 개목줄 채워서’라는 게시물도 1968 년생 동명이인 한동훈이 쓴 것”이라고 했다.
당 일각에서는 이 위원장이 개인 블로그에 공개했던 자료의 출처에 대해서도 의문이 제기됐다. 당 사무처 측은 “( 30 일 당감위 회의에서) 당무감사위원들이 누군가 (외부에서) 가져온 자료를 검토한 것으로 안다. 우리도 이 자료의 출처가 어디인지 모른다”고 했다.
당 사무처는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배할 수 있어 게시물 작성자를 특정한 자료는 당감위에 제공하지 않았다고 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50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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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에 당원은 누구나 비판글 쓸수있음.
이걸 트집 잡았는데, 막상 조사하니 심한 표현이 없고, 한동훈은 당게에 가입도 안되어있음
그러니 조작해서, 68년생 다른 한동훈이 쓴글을 마치 한동훈 가족이 쓴것처럼 발표함
이호선이 발표한 1600개 글중에, 방송에 소개된 표현 전체와 약 600개 글이 가족이 쓴게 아닌데 가족으로 조작함
이 조작껀은 고소한다했고, 조작 공모자나 유포자에 대해서도 법적 책임을 묻는다고 했음
+ 이호선은 부정선거 믿고, 계엄은 정당하다고 주장하는 사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