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주진우 “이혜훈 배우자 영종도 토지 매입, 명백한 공항 개발 투기”

이혜훈 배우자가 2000년에 인천 토지 매입 이후

2006년 공항공사를 위해 정부가 토지 매입.

 

그사이 이혜훈은 2004년 국힘당 17대 국회의원이 되고

이후 18대, 20대 국회의원을 한 국힘당 3선 의원.

범죄자를 공천하고, 범죄자를 3선 국회의원으로

시켜준 국민의힘은 대체 뭔가요?

 

그리고 이혜훈은 바로 얼마전까지 국힘당 당협위원장을 했잖아요. 참고로, 다음 선거에서 공천받을려고 당협위원장을 하는 겁니다. 이유없이 당에 큰 돈 내고 지역에서 봉사할 이유가 없거든요.

간염수괴는 요즘 피아식별이 안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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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655/0000029099?type=breakingnews&cds=news_edit
주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가 2000년 1월 18일 인천 중구 중산동 189-38 일대 잡종지 6,612㎡를 매입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토지는 당시 공시지가 기준 약 13억 8,800만 원 규모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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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토지 위치를 공개하며 “딱 봐도 공항 개발을 염두에 둔 땅”이라며 “명백한 부동산 투기”라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주 의원에 따르면 해당 토지는 2006년 12월 28일 한국토지공사와 인천도시개발공사에 수용됐고, 수용 보상가는 39억 2,100만 원이었습니다. 이는 이 전 의원의 재산 신고 내역에 포함된 금액이라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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