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20년전 일이 너무 또렷이 기억나요

아이 5세때 처음 간 유치원에서 원장과 교사들한테 학대를 당했는데 아무 대응도 못했어요

 아이도 울고 저도 울고 항의한마디 못하고 그렇게 관뒀어요

 

 그 유치원 사람들은 제가 관둔뒤에도 전혀 미안한 기색없이 오히려 저와 제아이 욕을했어요

 지금 아이가 다 컸는데도 어릴때 그일만 생각하면 지켜주지 못한게 너무 미안하고

 바보같은 저자신 죽이고싶어요

 

 자꾸 악몽을꾸는데 어제도 그 유치원 선생들이 꿈에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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