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알바 사장때문에 스트레스받는데 관둘까요

40대후반. 집근처 디저트가게 알바하는데

사장이랑 넘 안맞아서 스트레스 계속받는데 관둘까요

조건좋아서 버티고 있는데 말투가 넘 맘에안들어요

이거때문에 참다가 서로 소리지르고 난리친적있어요

본인입으로 말 거르면서 못한다고

제가 일못하고 실수한부분.따박따박 가르치는말투로 지적하면서 고딩애들 혼내듯하는말투.

몇번 듣고 참다가 완전 눈돌아서 전화통화하는데 소리질렀어요

본인은 말 못거르고 한다고하셨죠

전 속에말을 못담아둔다고.여태한말들 다 나열하면서 얘기했어요

그럼 처음부터 제대로가르치고 일맡기던지

2시간 가르치고 담날 혼자오픈조 넣는데 당연히 허둥이고

인수인계도 나한테 정확히 얘기했냐고

점장.인수인계해준사람.사장.말이 다 다른데

나한테 이러냐고..

완전 눈돌아서 소리지르고 

이나이에 무슨 하대받는말투.지적받고

훈계하는말투.

알바 다른사람구하라고~

그러니 잘해보자는 문자와서

마지막이다생각하고 .한번만 더 해보고 관두자마음인데~

어젠 제가 실수한게 있었는데

주문받음 안되는 .평소안들어오는 배달업체주문건이 2개들어와서.가게손해나면 안되니

고객센터연결해서 1건은해결하고

1건은 고객이랑통화했고.다른앱통해 다시주문해달라고했는데.고객은 알겠다고하고

재주문없음.

1건 손해를본거죠~

남한테 피해주고 일열심히하고와서 듣기싫은소리 들으니 진빠지고~

재주문안한 손님디저트는 제가 다 만들었는데

굳이 따지자면 없어지는것도  아니고

보관후 같은주문들어오면 팔면되는데

문자와서는(제가 전화하지말고 용건있음 문자하랬어요.특유의 말투가 사람기분나쁘게하는포인트가있어요.전화끊고나면 항상기분이별로예요)

 

그거 주문건 손해나서 매번 본인이 손해봐야하냐고

(저 이런일 처음이고.가게가 여러곳운영해서

본인입장에서 몇번있는일이겠죠)

그리고 이렇게 주문잘못된날은 보고바란다

아니 아침에 제가 이 난리통에.업체고객센터랑 고객이랑통화시 본인이 cctv로 다 봤고

주문알림 다 받았을텐데

그리고 이 일로  근무중 전화2번통화해서 상황얘기했는데..굳이 또??

 

그리고 며칠전에 근무중 전화가옴

다짜고짜 기프트콘 유효기간지난거 받지마라

그거받아서 손해본거 다 본인이 물어야한다.

그래서 저 알바한지 40일정도

제가 실수한건가싶어~통화하면서 머리로 생각했어요

최근에 기프트콘내가 받은게 있나?

그런생각하고 실수한게있나싶어?누구 그런거냐고

제가한건가싶어.물었더니

이 상황에서 누가한게중요하냐~이런일이 생겨서 문제인거지

그걸 누가모르냐고~

서로 웬만하면 통화안하고 문자하는데

전화가 왔으니 내가 실수한건가 싶어서 물은건데

같은말은해도 본인은 본인입장에서 말한거고

난 내입장에서  내실수인가.싶은건데

 

뭐하나 실수하면 손님한테 이거 왜 안드렸어?

아니 안주고싶고 손님이미워서 안줬겠냐고요

주문수량실수해서 손님연락왔다~이렇게말하는게 힘든건지

어제 배달업체건때문에 실수하고 수숩한다고 정신없었는데 알바때문에 스트레스넘받는데 관둘까요

혼자 일하니 실수안할려고 영수증볼때 엄청집중하고

시간동안 앉아서 쉴틈없이 바쁜데

일끝나면 진이다빠진 느낌...

40대후반이라 알바 구하기쉽지않고.도보 거리라서 버티고있는데 스트레스넘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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