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알려줬다 싶어요
자세한 건 여기에 쓸 순 없지만..
제가 괜히 그런 거까지 잘 알고 있다는 거에 상대방이 거부감 느껴하는 것 같았어요
그 일이 그대로 조용히 흘러갔으면 사실 저도 약간은 피해를 볼거라서 알려준건데
그래도 역시 오지랖 부린 기분이예요..
그냥 입 꾹 닫고 손해보게 둘것을 괜히 말해줘서...
요청하지 않은 제보를 한 셈인데 참 그렇네요 요청하지 않은 조언은 하지 말라는데 이 경우도 다를 바 없는 거 같아요
작성자: 괜히
작성일: 2026. 01. 03 02:33
괜히 알려줬다 싶어요
자세한 건 여기에 쓸 순 없지만..
제가 괜히 그런 거까지 잘 알고 있다는 거에 상대방이 거부감 느껴하는 것 같았어요
그 일이 그대로 조용히 흘러갔으면 사실 저도 약간은 피해를 볼거라서 알려준건데
그래도 역시 오지랖 부린 기분이예요..
그냥 입 꾹 닫고 손해보게 둘것을 괜히 말해줘서...
요청하지 않은 제보를 한 셈인데 참 그렇네요 요청하지 않은 조언은 하지 말라는데 이 경우도 다를 바 없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