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괜히 알려줬다 싶어요

자세한 건 여기에 쓸 순 없지만..

제가 괜히 그런 거까지 잘 알고 있다는 거에 상대방이 거부감 느껴하는 것 같았어요

그 일이 그대로 조용히 흘러갔으면 사실 저도 약간은 피해를 볼거라서 알려준건데

그래도 역시 오지랖 부린 기분이예요..

 

그냥 입 꾹 닫고 손해보게 둘것을 괜히 말해줘서...

요청하지 않은 제보를 한 셈인데 참 그렇네요 요청하지 않은 조언은 하지 말라는데 이 경우도 다를 바 없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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