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시리즈 공개 예고를 보고 기다렸는데요

어제 1회를 본 저는, 왜 후기가 없는지 알 것 같습니다.

 

재미가 없숴... ㅠㅠ

 

재미도 문제긴 한데 연기를 못해...ㅠㅠ

대체로 연기를 다들 못 해요. 여주인공 맡은 배우도(이주영?) 애쓰긴 하는데 힘이 너무 들어가 있고요.

요즘 나오는 드라마는 조연들이 다들 연기 신들이다 싶게 연기를 잘 하는데

여긴 뭐 조연들을 어디서 데려왔는지 하나같이 연기들이 뭔가 모자라요. 큰 구멍 작은 구멍...

 

거기에 악역 지승현씨.

저는 이 배우 원래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 그 이유가 본인 연기력 대비 큰 역할을 많이 맡아서,

고평가를 받아서도 있거든요.

더 쌓아올려야 하는데 중간 과정을 생략한 느낌.

여기서도 계속 못 하네요. ㅠㅠ 악역인데, 무슨 만화에 나오는 스테레오 타입 악역처럼

아-하하하하하! 아-하하하하하! 이렇게 웃고 있어요. 아으~

그... 왠지 큰 안락의자에 앉아서 빙그르르 몸을 돌리면

이 사람 팔 근처에 뚱뚱한 고양이가 한 마리 앉아 있고

이 사람이 아-하하하하! 아-하하하하! 하고 웃은 다음에는 그 고양이 머리를 쓰다듬을 것 같은 느낌.

이거 뭔지 아실랑가요.

 

하여간 1회 보고 항마력 달려서 2회로 진출하지 않고 끄고 잤습니다. ㅠ

혹시 보신 분...?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