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102191151744
민주당 핵심 관계자는 "윤리감찰단이 서면을 통해서라 도입장을 밝혀달라고 했지만 강의원 측이 아무답 없이 돌연 탈당했다"고 했습니다.
강의원은 SNS로 문제된 돈을 반환됐다는 글을 남기 곤,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습니다.
[강선우 의원실 관계자]
"<의원님 계실까요?> 말씀 드릴수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의원님 안나오시는 걸까요?>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어제 강의원 제명을 결정한 민주당, 신상필벌 의지를 밝 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