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층에 4학년6학년 남자애들 사는데
미친듯이 뜁니다. 저희가 오죽했음 이어폰을 끼고 자는데 오늘은 너무 열받아서 바로 인터폰했네요.
하루이틀도 아니고 5년입니다.
위에서 뛰는거 안들리는지 아느냐..지금 몇시냐 다다다 쏴줬네요
부모가 교사라던데 어찌 지자식교육은 형편없는지
속이 시원하네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1. 03 00:21
위층에 4학년6학년 남자애들 사는데
미친듯이 뜁니다. 저희가 오죽했음 이어폰을 끼고 자는데 오늘은 너무 열받아서 바로 인터폰했네요.
하루이틀도 아니고 5년입니다.
위에서 뛰는거 안들리는지 아느냐..지금 몇시냐 다다다 쏴줬네요
부모가 교사라던데 어찌 지자식교육은 형편없는지
속이 시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