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은 불이고 저는 물이래요 ㅋㅋ
자식은 펄펄 끓는걸 제가 차분하게 좀 캄다운시켜줘서 좋은데 저는 계속 붙어있으니까 물이 끓어서 진액이 마른다 그러는데 희한하게 맞는것 같기도 하고요
자식이랑 잘맞는듯 하면서도 넘 달라서...근데 엄마가 자식 에너지 감당하느라 힘들겠다고 공감해주네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1. 03 00:14
자식은 불이고 저는 물이래요 ㅋㅋ
자식은 펄펄 끓는걸 제가 차분하게 좀 캄다운시켜줘서 좋은데 저는 계속 붙어있으니까 물이 끓어서 진액이 마른다 그러는데 희한하게 맞는것 같기도 하고요
자식이랑 잘맞는듯 하면서도 넘 달라서...근데 엄마가 자식 에너지 감당하느라 힘들겠다고 공감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