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유시민이 말하는 이혜훈 지명에 대해

 

[취향의 문제다]

내가 이혜훈이라면 안해요 

내가 이재명이라면 이혜훈을 안쓴다

 

[도덕의 문제]

: 국힘당은 배신자, 변절했다고 비판을 한다

얼마전까지 윤석열 지지했던 사람을

기용할 수 있나? 이런 말도 있는데

이건 이재명 대통령이 감당해야 한다

 

[목적 합리성]

: 이혜훈이란 사람이 적합한가?

기획예산처는 국가자원 배분의 실무를 

담당하는 곳이다 

예산사용의 효율성을 올리는 곳이다

(부처간 밀고 당기는 재원 배분회의는 살벌하다)

이재명 대통령이 

참여정부의 시스템을 참고한다면

그 업무를 맡길 것이다.

 

=> 이혜훈이 이런 일을 잘 할 수 있는

사람인가? 의문이다 

왜냐하면 지표가 없기 때문이다.

대통령의 구조조정의 방침을 관철할 수 있는 실무적 능력이 있나?

이혜훈은 판단할 수 없다 

 

보좌관 갑질 문제!

장관의 일은 공무원이 일을 하도록 해야 한다.

그런데 이혜훈은 계속 ?????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노통의 국민 대통합을 지켜본 사람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나는 대통령이 되고 싶어! 그런 욕심이 없는 사람이었다. 그 당시의 정치적 환경에 최선을 다한 사람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야망이 크다

송미령 장관때부터 시작됐다. 이건 굉장히 큰 리스크가 따라온다.

목적 합리성에 맞춰서 사람을 쓰면 그건

참 좋지만 다른 각도에서 볼 필요가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포부는 매우 크다.

그러나 그 큰 포부를 실현하는데 적합한

선택을 했는지는 의문부호다

 

# 민주당의 시스템 에러 문제 - 기득권자가 된 국회의원들이 자기 동네에 가서는 전제군주처럼 행동한다. 매우 심각하다.

계속 불안했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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