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로 머리 너무 아프다가 결국은 앞뒤로 다 멈추면서 스톱했어요.
직장때문에 이사하는건데
이사가고자 했던 집도 사려던 집 올라서 결국 못가고
나는 무리해서 대출없이 1가구 2주택 하고서라도 가려했는데 자동 멈춤
남편도 집 파는거 무섭다고 그냥 있자 하네요.
전세주고 전세로 살고 있는데
덕분에 전세입자도 그냥 우리집에 살게 되었고....
와~~~3집에 갈팡질팡 맞추다 결국은 다 멈춤.
너무 불편합니다~~~~
주상복합은 전세끼고 살 수도 있는데 전세입자들이 이사갈 전셋집이 없어 보여주는 집이 단 한집도 없었네요.임대주고 있는 우리집도 전세입자가 안보여줘서 안팔렸는데 토허제 하면서 망~~~
아~~~~~악
저 투자자 아니고 진심 필요에 의해 집 매수하는 사람입니다~~~
너~~~~무 불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