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국힘 박민영 "이낙연에 비하면 한동훈 팬덤? 한 꼬집…인기 많으면 새 당 차려라"

https://n.news.naver.com/article/002/0002421375?cds=news_my
박 대변인은 "한동훈이 대여 투쟁을 잘한다는 말도 우스꽝스럽다"며 "저 정도 수준의 정치 레토릭 구사할 수 있는 재원 보수 진영에 수십, 수백 트럭"이라고 일갈했다.
박 대변인은 "피아구분 못 하고 여당일 때도 대여 투쟁하는 얼치기가 당을 이 꼴로 만들었는데 다급해져서 하루에 페북 20개씩 쓰니까 살려주자니, 근시안도 이런 근시안이 없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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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을 대놓고 나가라고 하는 상황까지 왔네요.

깐족거리니 미운 털이 많이 박혔나봐요.

하긴 윤석열 덕분에 당대표를 하며 꽃길만 걸었지

국민의힘에 큰 공이나 지분이 있는 사람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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