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의 12살 연하 만나면서
잠깐 데이트 하는 사이를 넘어
늙어서 자기 수발까지 바란다면
결혼을 하고 안 하고 떠나서
집 한 채는 미리 해줘야 되는 거 아닌가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세요
저는 이수만이 여자친구한테 집 한 채 준 거 이해되거든요.
물론 이수만은 수발해 줄 사람이 없는 건 아니지만요.
보통 사람들은 수발해 줄 사람 필요하죠.
그 정도 투자도 안 하고 여자를 어떻게 붙잡아요?
여자 이름으로 집을 해 주진 못하더라도
자기 이름으로 집을 따로 마련해서 살게 해 준다든지
자기 만나느라 제대로 된 일을 못 하고 있으면
생활비를 200만원이라도 대주든지
20대 30대면 네가 알아서 돈 벌어라 할 텐데
50대가 그러고 있으니까 .
노후는 어쩌려고
집도 안해주는 늙은 영감한테 시간을 쓰고 있는지.
모르긴 해도 아마 돈도 쓸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