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물혹이 있었고
오늘 결과에 염증이 나왔고
수치는 저하와 정상의 경계가 나왔어요.
선생님은 염증은 노화로 그런거라고 하는데
수치는 3개월후 다시 검사하기로 했어요.
동생도 작년에 갑상선암 전절제수술하고 약을 먹고 있는 상태입니다.
3개월간 조금이라도 수치를 올릴 수 있는
제가 할 수 있는 뭔가가 없을까요?
한의원에서 침을 맞아볼까하는데...어떨까요?
음식도 십자화과 채소,해조류 안먹기 등 신경썼는데
결과가 이러니 좀 마음이 그러네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1. 02 19:11
원래 물혹이 있었고
오늘 결과에 염증이 나왔고
수치는 저하와 정상의 경계가 나왔어요.
선생님은 염증은 노화로 그런거라고 하는데
수치는 3개월후 다시 검사하기로 했어요.
동생도 작년에 갑상선암 전절제수술하고 약을 먹고 있는 상태입니다.
3개월간 조금이라도 수치를 올릴 수 있는
제가 할 수 있는 뭔가가 없을까요?
한의원에서 침을 맞아볼까하는데...어떨까요?
음식도 십자화과 채소,해조류 안먹기 등 신경썼는데
결과가 이러니 좀 마음이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