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돌아가신 엄마 재산정리

엄마가 갖고있던 아파트와 조그만 상가사무실 한개가 있어요.

상가 시세가 너무 없다보니..팔리지도 않을거 같고, 그런상황인데..

다행히 아파트는 주변에 초중고가 많아 팔릴거 같아요.

 

언니 오빠 저인데...

문제는

언니가 집이 없다는거에요.ㅠㅠ

언니가 내심 자기에게 좀더 주길 바라는데

이걸 어찌 해결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미혼이고 나이가 60이에요.

오빠와 저는 둘다 결혼해서 자식이 둘씩 있고요.

오빠도 사는게 그저 그렇고 남들이 보기엔 제가 젤 나아보일거에요. 남편이 대기업(3년남음)

애둘 대학생인데 저도 약간프리로 일을 하고있어요.

 

엔분의일이 속은 편한데

언니가 걸리네요.

언니 의향을 물어봐야겠지요.

언니가 10년 거주부양해서 자기로 상속을 받으면 세금혜택을 받을거래요.

그런데 본인명의로 상속을 받으면 형제에게 줄때 또 증여 세를 내야한다는거에요..

그럼 그냥 도로묵 아닌지..

이런상황

다른집들은 어떻게 해결 하셨는지요.

세무사는 반드시 있어야겠죠. 저흰 상속이나 법적인건 전혀 몰라요.

세무사를 만나기전에 퍼센티지를 정해야한다는거에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