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강선우는 뭔가 연극적

장관 청문회때 눈 내리깔고 처연한 표정 지으면서 말할때도 되게 연극적이고 이상하다 했는데..

김병기랑 통화 들으면 제가 이런 사람이 아닌데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이러면서 흑흑거리는게 뭔가 가련한척 하면서 여성성 어필하면서 도와달라고 연극하는 그런 느낌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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