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 청문회때 눈 내리깔고 처연한 표정 지으면서 말할때도 되게 연극적이고 이상하다 했는데..
김병기랑 통화 들으면 제가 이런 사람이 아닌데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이러면서 흑흑거리는게 뭔가 가련한척 하면서 여성성 어필하면서 도와달라고 연극하는 그런 느낌나네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1. 02 17:36
장관 청문회때 눈 내리깔고 처연한 표정 지으면서 말할때도 되게 연극적이고 이상하다 했는데..
김병기랑 통화 들으면 제가 이런 사람이 아닌데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이러면서 흑흑거리는게 뭔가 가련한척 하면서 여성성 어필하면서 도와달라고 연극하는 그런 느낌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