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해선 이재명을 이길 수 없다
[김소희의 정치의 품격]이혜훈 장관 후보자 지명으로 여야 모두 출렁… 뜻밖의 승부수로 새판 짜는 정치 본능
https://n.news.naver.com/article/036/0000052906?sid=100
작성자: 한겨레21
작성일: 2026. 01. 02 17:33
웬만해선 이재명을 이길 수 없다
[김소희의 정치의 품격]이혜훈 장관 후보자 지명으로 여야 모두 출렁… 뜻밖의 승부수로 새판 짜는 정치 본능
https://n.news.naver.com/article/036/0000052906?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