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1억으로 시의원자리 따낸 김경인가하는 사람 공천줘야한다고 강선우가 직접말한 회의록 나온 기사봤습니다.
강선우 1차 갑질사태때 여기선 5:5정도로 찬반이 난리도 아니었는데
딴지는 저 여자 거의 99% 추앙이라 강성지지자들에 의해 3선도 하고 다시 되살아날란가했는데
이렇게 완벽한 홈런으로 마무리되는군요.
강선우나 김병기나 이혜훈이나 다 똑같다봅니다. 30년 직장생활했지만 이혜훈녹취에 나오는 상사 본적이 없습니다.
일은 잘한다구요?
갑질이 일상화된 상사 밑에 일하는 조직원들은 서로간 업무협조도 고달프고 딸랑거리는 사람과 아닌 사람이 공존해서 가야하기에 무수한 문제들이 발생합니다.
누군가를 쥐어짜내지만 일은 잘한다는 소리듣는사람도 정도라는게 있는데 저 세 사람은 초반부터 그냥 아니었던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