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구와 다세대 밀집 지역이에요. 가끔씩 주민들이 필요한 사람 가져가라고 쓰레기(재활용 가능 물품)을 집 앞에 내놔요. 아기책들. 의자. 장난감. 이런것들은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더라고요.
전에는 커다란 인형을 누가 내놨는데 좀 무서웠어요. 최근 한 이주일 동안 아무도 가져가지않는 여행가방이 있는데 거슬려요. 오늘보니 과태료 딱지 붙었던데 저 혼자 여행가방은 이상하게 무섭다는 생각이 들어요. 미드를 너무 많이 봤나봐요.
작성자: 미나리
작성일: 2026. 01. 02 15:40
다가구와 다세대 밀집 지역이에요. 가끔씩 주민들이 필요한 사람 가져가라고 쓰레기(재활용 가능 물품)을 집 앞에 내놔요. 아기책들. 의자. 장난감. 이런것들은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더라고요.
전에는 커다란 인형을 누가 내놨는데 좀 무서웠어요. 최근 한 이주일 동안 아무도 가져가지않는 여행가방이 있는데 거슬려요. 오늘보니 과태료 딱지 붙었던데 저 혼자 여행가방은 이상하게 무섭다는 생각이 들어요. 미드를 너무 많이 봤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