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많은 날중에 1일 낮 1시에 왔소...
울화가 치미오
박스나 작으면 내가 말을 않겠소 ㅡㅡ
때마침 남편이 잠이 들었길래,
티비소리도 줄이고
조용히 기다렸소.
딸한텐 아빠 피곤하시니 조용히 주무시게하자 라는
마음에도 없는 소리로 조용히 시키고.
도착문자 오자마자
박스를 들고 보니 넘나 길어서 숨길데가
만만치 않아서 땀이 났소...
이불장에 쑤셔 넣고
오늘 외출후 좀전에야 입어봤소^^
입어본거지만 찰떡같이 맘에 드오.
옷장에 걸고보니 옆에 걸린 코트들이랑
형제처럼 비슷해서 남편은
입어도 모르겠군~~
이라고 만족했소이다^^
이제는 고만 사고싶소.
봄에는
제발 지름신이 오시지않기를
빌며 이만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