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어렸을땐 큰맘 먹고
계절행사로 나온듯한데
하긴 20대 직장다닐무렵무턴 명동에 자주 갔어요. 퇴근후에
이젠.부도심에도 다 백화점이 있잖아요..
너무 당연한게.되버린거 같아요..
그래도 좋긴좋죠..
원스톱 쇼핑이되고..안춥고 화장실 께끗하고..
저는 백화점옆에 마트있는거 이해못했는디
그게 다.있는게 참 편한거네요. 주차장 같이쓰고..
작성자: ㅇㅇㅇ
작성일: 2026. 01. 02 14:51
저 어렸을땐 큰맘 먹고
계절행사로 나온듯한데
하긴 20대 직장다닐무렵무턴 명동에 자주 갔어요. 퇴근후에
이젠.부도심에도 다 백화점이 있잖아요..
너무 당연한게.되버린거 같아요..
그래도 좋긴좋죠..
원스톱 쇼핑이되고..안춥고 화장실 께끗하고..
저는 백화점옆에 마트있는거 이해못했는디
그게 다.있는게 참 편한거네요. 주차장 같이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