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먹었을 때 맛있는 것 같아서 두 서너번 먹었는데..
며칠 전에 먹었을 땐 맛이 변한건지 제 입이 변한건지
이걸 왜 사 먹었는지 이해가 안되더라고요
시금치 베이글은 너무 쪄진 떡처럼 물기 축축에 시금치 향은
거의 안나고.. 버터솔트도 가염에서 무염으로 바뀐건지
밋밋하고 빵도 푸석.... 이제 베이글은 당분간 안녕..
작성자: 인사동
작성일: 2026. 01. 02 14:31
첨에 먹었을 때 맛있는 것 같아서 두 서너번 먹었는데..
며칠 전에 먹었을 땐 맛이 변한건지 제 입이 변한건지
이걸 왜 사 먹었는지 이해가 안되더라고요
시금치 베이글은 너무 쪄진 떡처럼 물기 축축에 시금치 향은
거의 안나고.. 버터솔트도 가염에서 무염으로 바뀐건지
밋밋하고 빵도 푸석.... 이제 베이글은 당분간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