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5살 된 싱글이예요
이혼 후 지금 엄마명의 집에서 엄마랑 15년째 살고있고 평생 무주택입니다.
경기도에 4~5억 하는 아파트 사서 (집에 자고가는 손님들, 엄마 친구들이 너무 많아요)
엄마 집이랑 왔다갔다 하며 살고싶은데 (엄마 현재 건강한 편이시나 연세 많아 거등 힘들어져
돌봐드려야 함) 이 집을 상속받는게 경제적으로 젤 이득이라고 주변에서 말립니다.
제 공간을 갖고싶은 마음같은 건 저한테만 있는거고요..
여러분들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시겠나요?
지금 살고있는 집은 서울 중심에 있는 8억 정도 빌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