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결혼은 이제 필수가 아닌 선택이죠.

일단 전 결혼해서 잘 살고 있어요.

하지만 제 자식들 생각할때 결혼은 이제 필수가 아닌 선택의 영역이라

생각돼요. 그래서 자식들에게는 재테크와 직장 필수라고 말하지 결혼은

선택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근데 유독 82만 결혼에 대해서는 강요아닌 강요

지금 결혼 안해도 좋다면 50되면 생각이 달라질거다

나이들면 달라진다.

이런 말 하는데 솔직히 제 친구들 중에서 남편이랑 사이 젤 좋은 집이

저예요. 다들 행복하지 않은 결혼유지하면서 왜 그리 결혼강요하는지

이해가 안가요.

 

근데 지금 세대가 결혼을 고집하는 이유가 생활비를 합쳐서

아님 전업이어서

서로 재테크 열심히 해서 굴려서 그런데

요즘은 생활비 각자 관리 재산 각자 관리 하는 커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어서 오히려 여자한테는 결혼은 마이너스 적 요소가 더

많아지고 있어요.

생활비는 각자 벌고 가사 육아는 여자가 몫이고 자신은 도와주는

정도라고 생각해요.

우리보다는 도와준다고 하지만 도와주는 입장이지 정말 철저하게

육아 가사 같이 나눠 하는 집은 없잖아요.

 

우리때부터 슬슬 시작되는데 제  친구중에 생활비 각자 관리 하다보니

자식 교육비에 힘쓰고 나니 남편만 자산이 불려져 있더라고 허탈하게 

말하더군요. 이 나이에 오히려 더 남편 눈치 보게 생겼다고

 

점점 그런 세대가 되니 더 이상 결혼 강요하지 맙시다.

그리고 이혼 역시.... 그들의 선택

각자의 삶에 각자가 책임지는 것을 지지합시다.

그냥 그들이 고민하고 내린 선택이니 그 선택 존중합시다.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