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저는 제가 한없이 부드러운사람이었으면,,,

좋겠어요...

천성이 예민하고 날카롭고,,.지적질 못참고...내 잘난맛에 살고,,,휴..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니라자나요...

말이 먼저 나오고 하고나서 후회해요...

어찌해야 바뀔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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