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차를 사려고 하는데요.
생수통에 담아 놓고 먹어보려구요.
생수를 마시니 잘 안마시게 되더라구요.
텀블러에 넣어서 먹거나 하려고 하는데요.
티백 보리차나 구수한 보리차 뭐 있을까요?
어릴때는 엄마가 끓여주면 구수한 냄새가 났는데 요즘은 안 나더라구요.
작성자: ㅇㅇㅇ
작성일: 2026. 01. 02 12:15
보리차를 사려고 하는데요.
생수통에 담아 놓고 먹어보려구요.
생수를 마시니 잘 안마시게 되더라구요.
텀블러에 넣어서 먹거나 하려고 하는데요.
티백 보리차나 구수한 보리차 뭐 있을까요?
어릴때는 엄마가 끓여주면 구수한 냄새가 났는데 요즘은 안 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