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안태어났으면 좋았을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부모복 형제복 없고...어릴때부터 무시당하고 살아서 그런가 커서도 이상하게 인복이 없었어요.

어떻게든 뜯어먹으려하는 친구들도 있었고

무시당하는 보잘것 없는 역할이 내 역할인가싶어서

안태어나는게 낫지않았나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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