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복 형제복 없고...어릴때부터 무시당하고 살아서 그런가 커서도 이상하게 인복이 없었어요.
어떻게든 뜯어먹으려하는 친구들도 있었고
무시당하는 보잘것 없는 역할이 내 역할인가싶어서
안태어나는게 낫지않았나싶네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1. 02 11:56
부모복 형제복 없고...어릴때부터 무시당하고 살아서 그런가 커서도 이상하게 인복이 없었어요.
어떻게든 뜯어먹으려하는 친구들도 있었고
무시당하는 보잘것 없는 역할이 내 역할인가싶어서
안태어나는게 낫지않았나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