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아파트인데요. 아래층에 노부부가 사실때는 전혀 소음이 없었어요
그런데 신혼부부가 이사왔는데
남자분이 기침 콜록콜록하는소리, 부부가 대화하는 소리
강아지 멍멍소리 핸드폰 벨 소리
아주 밤에 엄청 조용할때는 아래에서 남자 코고는 소리도 들여요
저 남자분이 다른 사람보다 목소리가 크고 기침 소리가 커서
기침을 하면 계단식 복도와 베란다,저희집에 다 울리구요
혹시 이런 소리를 좀 줄이려면 방음 공사를 해야하는건가요?
너무 힘드네요. 베란다 샷시에 방음되는거 뭐 껴야하는건지 돌겠네요
혹시 위층에서 사는 제 말소리도 아래층으로 들릴지 걱정되구요 ㅠ
정말 스트레스에요. 갈수록 남자 목소리가 크게 들려서 돌아버릴 지경이에요
현관문에 포스트잇으로라도 써붙이면 나을까요?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