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가 상가로 소송중이에요
소송하며 느낀거는 대기업을 상대로는 이기는것은 불가능하구나였어요
이들은 한두번 한거 아니니 소송할때를 대비해서
법부팀과 오랜 법정 분쟁 노하우를 계약서에 넣어서 빠져나갈 구멍을 다 집어 넣었고
큰 법무법인으로 강력하게 대응했어요
당연히 억울한 점이 있어도 법을 다 빠져 나가 더라고요
근데 소송중 방화벽이 제대로 시공 안 된것을 알게 되었어요
시행사는 우리는 관계없고 시공사서 손해보상하면 끝이라고 하고 판사도 고루한 나이든 남자 판사인데 시공 시행사 편이라 좌절 되었는데
그 방화벽 위반이
51곳이나 구청서 위반건축물로 등재 되어서
제미나이나 ai는 이것은 공신력 있는 기관이 인정한거고
너무 많은곳이라 분양 해제 될거라는데
시행사는 광장법무법인과 힐스테이트 시공사는 하우법무법인라는 큰 로펌이고
판사도 나이든 분이라서 대기업 편을 들것 같아요
이런 치명적이어도
큰 로펌이고 대기업 편에 든 판사에 따라 질수 있나요?
사람이 많은곳이라 이런 분쟁하신분과
법조인이 있을까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