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13년만에 만난 동창 얼굴이 ㅠㅠㅠㅠ

대학때 같은과였는데

그때 참 예뻤어요

학교에서도 조금 소문났을 정도?

남자들이 지나가면서 쳐다보고 그랬구요 ㅋㅋ

순딩한 얼굴은 아니었고 좀 도도한 고양이상?? 암튼 이뻤어요 ㅋㅋ 

 

근데 백화점에서 누가 아는 척을 하는데

도통 누군지 모르겠는거예요

알고보니 저 친구였는데

흔히 말하는 성형중독 얼굴? 그렇게 돼서 ㅠㅠㅠ

얼굴은 얼굴대로 못나졌고 성형티나고 ㅠ

입술은 왜케 부풀어있는지

그 친구도 자기 얼굴 보면서 속상하겠지만

저도 굉장히 당황스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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