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때 같은과였는데
그때 참 예뻤어요
학교에서도 조금 소문났을 정도?
남자들이 지나가면서 쳐다보고 그랬구요 ㅋㅋ
순딩한 얼굴은 아니었고 좀 도도한 고양이상?? 암튼 이뻤어요 ㅋㅋ
근데 백화점에서 누가 아는 척을 하는데
도통 누군지 모르겠는거예요
알고보니 저 친구였는데
흔히 말하는 성형중독 얼굴? 그렇게 돼서 ㅠㅠㅠ
얼굴은 얼굴대로 못나졌고 성형티나고 ㅠ
입술은 왜케 부풀어있는지
그 친구도 자기 얼굴 보면서 속상하겠지만
저도 굉장히 당황스럽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