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부모도 늙으면 요양원 보내야한다고 한목소리로 얘기하는 곳인데 반려동물은 매달 몇십만원에 아프면 병원비 천만원씩 내며 지극정성으로 간호하고 무지개 다리 건너면 평생을 추모하고. 부모보다 반려동물이 더 귀하게 대접받는건가요. 키우다가 어려우면 더 잘키울 사람에게 보낼수도 있는거지 그게 욕먹을 일인가요. 진짜 몰라서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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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 01. 02 08:04
여기 부모도 늙으면 요양원 보내야한다고 한목소리로 얘기하는 곳인데 반려동물은 매달 몇십만원에 아프면 병원비 천만원씩 내며 지극정성으로 간호하고 무지개 다리 건너면 평생을 추모하고. 부모보다 반려동물이 더 귀하게 대접받는건가요. 키우다가 어려우면 더 잘키울 사람에게 보낼수도 있는거지 그게 욕먹을 일인가요. 진짜 몰라서 묻습니다.